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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석 보트비닉은 자신만의 분석을 행하는 것을 실력향상의 지름길이라고 권고하였습니다. 이곳은 여러분의 게임이나 다른 사람의 게임을 분석하는 란입니다. 명인기보든 아마츄어의 기보든간에 올려주시고 마음껏 토론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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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CC Championship 저의 게임기보입니다.
정득철03-03 17:18 | HIT : 2,279

UPLOAD 1 ::2013_BCC_Championship_my_games.pgn (2.8 KB) | DOWN : 66

 잔치가 끝났네요. 김영진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.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. 
  
 간단하게 저의 게임을 분석하면,

1라운드 : 부전승

2라운드 : 패(vs 김인거) - 승승장구한다는 기분에 취해, 결정적인 실수(29.Bxf6 f5의 비숍이 back으로 d7의 룩을 보호한다는 것을 못 보고)를 하여 패했습니다. 인거님이 한마디 했습니다. 체스는 한방이라고.

3라운드 : 패(vs Bataa) - 'English Opening'을 'Gruenfeld Defense'로 응수했는데(솔직히 고백하면 'English Opening'을 잘 몰라요. 이참에 공부좀 해야 겠네요.) 택도 없이 'Gruenfeld Defense'에 집착하다가 상대폰의 중앙장악을 막지 못 해서 졌습니다. 10...e6(향후 c5로 a1의 룩을 위협하려고) 대신에 e5를 뒀어야 했습니다.

4라운드 : 승(vs 정영석) - 상대 d6의 약한 중앙폰(영석님에게는 '고립된 퀸폰'이라고 얘기했는데, 이제 보니 아니네요. Be6 이후에 d5했다면 훨씬 좋았을 것 같습니다.)을  물고 늘어져(처음에는 봉쇄해서 잡으려다가, 그냥 더는 전진만 못 하게 나잇과 비숍으로 막았고, 그 주위에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했습니다.)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.

5라운드 : 패(vs Heangil) - 저의 34번째 수에서 퀸으로 a3의 폰을 보호하고, f6의 룩을 h파일을 통해 2번 랭크로 침투할 계획이었는데, 퀸으로 a3의 폰을 보호하는 것을 생략하고(단지 생각만 했는데 사실인 줄 착각했습니다.) 룩을 먼저 움직였다가 낭패를 봤습니다. 이후 a,b파일의 폰 전진을 막지 못해 졌습니다.(그리고 오늘 알게 된 규칙은 한번 잡은 기물은 무조건 움직여야 하네요.)

 

 

 

YAchess
대국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~ 이렇게 올려주시고 주석도 달아주면 공부도 되고 참 좋은데 올려주시는 분이 많지 않네요. 챔피언쉽은 굉장히 센 분들만 오셔서 아마 부담이 되셨을텐데 대국 내용이 굉장히 좋습니다. 즐거우셨다니 다행이네요. 03-03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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